등록일 2025. 07. 03 조회수 4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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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충북뉴스 양정아 기자) 충북도는 ‘충북 민·관협력 공동브랜딩 협약식’을 열고 도내 6개 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. 이번 협약은 충북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민·관 공동 프로젝트로,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추진된다.
이번에 참여한 기업은 도깨비양조장, 동일유리㈜, 농업회사법인㈜미라실, 아로마아로넷, 이드니크, ㈜푸드커넥트 등 6곳이다. 이들은 충북도의 브랜드(BI)를 활용해 제품 패키지를 리뉴얼하고 지역 정체성이 담긴 신제품 개발에 나선다.
충북도는 디자인 개선, 판로 개척, 온·오프라인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예산 범위 내 지원을 약속했다.
이방무 충북도 기획조정실장은 “민·관이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협력”이라며 “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충북 브랜드의 품격과 파급력을 높여가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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